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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 수 있는 시스템 만들어야" 고언→2년 후 "좋아지고 있다, 서서히 변할 것" 믿음…21년 프로 마감하는 김태혁 작별인사
"입은 거야 벗은 거야?"…치어리더 안지현, 노출 수위 끝판왕 등극
대만이 반한 치어리더 안지현, 파격 코스프레로 섹시 MVP 등극
"그때 그 만루포, 아직도 날아갈 듯", "동생이지만 존경해"…'롯데 옛동료' 전준우·김원중·문규현이 떠올린 '선수 황재균' [수원 현장]
'20년 프로 생활 마감→은퇴식 거행' 황재균, 1시간 은퇴사 예고? "지금도 살짝 울컥, 정말 오열할 것 같아 걱정" [현장 일문일답]
'PS 경험 거의 없는' 키움 13년 차 하영민의 소원…"나도 기억에 남을 경기 해보고 싶어, 내년엔 어떻게든 가을야구 간다" [잠실 인터뷰]
"잠실에서 유종의 미 거둔 것 같다"…키움 하영민, 데뷔 13년 만에 잠실 첫 선발승…6이닝 2피안타 무실점 완벽투→LG전 892일 만에 웃었다 [잠실 인터뷰]
'최연소 40홈런 실패 위안 받나?' 이승엽 못 넘은 김도영, 세 번째 월간 MVP 수상→8월 홈런·득점·장타율 1위 압도
치어리더 안지현, 훤히 드러낸 몸매…야구장서 터뜨린 '섹시 폭격'
"볼넷 안 주고 맞아야겠다" 홈런만 2방→"그게 훨씬 좋은 투구" 사령탑 화색…최원태 'K쇼'보다 더 긍정적인 부분은 [대구 현장]
'승승승승승승승→70승 선착' 삼성 대체 누가 막나?…박진만 감독 "최원태, 홈런 2개 맞았지만 선발투수 몫 잘해줘" 칭찬 [대구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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