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동진
"내가 못 쳐도 안현민·힐리어드 있다"…SSG전 결승타 김민혁이 말한 KT의 '동료 믿음', 선두 질주 원동력 됐다 [인천 현장]
"내년에도 KT에서 뛰고 싶은 마음 충분"…'38호포 쾅' 힐리어드의 뜨거운 고백, 선두 질주 이끈 복덩이 [인천 인터뷰]
선두 KT가 보여준 무서운 뒷심…권동진 동점타→김민혁 역전타→힐리어드 만루포, 이강철 감독 "경기 분위기 가져왔다" 흡족 [인천 현장]
'이게 선두의 힘' KT, 7회 재역전→9회 힐리어드 만루포 대폭발…SSG 8-2 제압, 3연승+상대전적 우위 확정 [인천:스코어]
KBO 압도하던 SSG 아빌라, 또 KT에 발목 잡히나…6⅔이닝 8K 3실점 역투에도 타선 지원 부재 속 '시즌 2패 위기' [인천 라이브]
"와, 곽빈 진짜 기가 막히던데" KT 이강철 감독도 AG 지켜봤다…'팀 노히트 무산' 박영현에는 "걔가 오히려 도와준 거야" 폭소 [인천 현장]
'창단 첫 100만 관중 도전' KT 팬들 또 매진시켜줬는데, '8사사구+3실책' 선수들 찬물 뿌렸다…2위와 1.5G 쫓기는 중 [수원 현장]
'오지환 힘조절 실패' 2루타만 치면 대기록인데, 거기서 홈런을…LG 12-1 대승→파죽의 5연승! '7연승 끝' KT도 PS 확정 [수원:스코어]
'수비상 2연패' 허경민이 한 이닝 실책 2개→그런데 LG도 주루사 2번? 수원 혼란의 5회초, 누구도 환히 웃지 못했다 [수원 라이브]
"그렇게 치면 동생 안 쓴다" 이강철 으름장→"안 쓰면 내가 손해네" 헛웃음…국대 클로저도 형 앞에선 작아진다 "나오면 겁 나" [수원 현장]
'2021년 감격의 첫 우승' 함께한 제자의 은퇴…이강철 감독 "좋은 추억 많다, 제2의 인생 응원할 것" 작별인사 전했다 [수원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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