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리호
"끓어오르는 무언가 느껴" 1510일 만에 감격의 1군 등판, 본인도 울컥…'수술→군 복무→재수술' 공백 딛고 선수 인생 2막 올렸다 [부산 현장]
'독립리그 노크' 강리호, 현역 은퇴 선언…"노력으로 14년간 1군서 버텼던 것 같다"
'KBO 드림컵 독립야구대회' 7일 개막...강리호 등 프로 출신 29명 출전
'2023 최강야구 트라이아웃' 시작, 프로 출신 대거 지원
권리와 현실 사이, 강리호가 믿었던 FA C등급의 맹점
"롯데 싫은 게 아니다…FA 미아되면 은퇴하려 했다" 강리호가 전한 '진심'
"입장 속시원하게 밝힌다"…'불만 표출' 강리호, 직접 소통 예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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