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
한음저협, 음악 저작권료 징수 4,000억 돌파 "1조 원 저작권 시장 개척할 것"
9기 옥순, 계약직 루머 법적 대응…"합의 없이 전부 검찰 송치" [전문]
차은우♥박규영, 두 손 꽉 잡고 당당히 사내 커플 선언 (오늘도 사랑스럽개)
'고거전' 지승현의 양규, 그동안 고마웠다 [엑's 초점]
백현, 시우민·첸과 함께 독립 레이블行…엑소 '따로 또 같이' 어떨까? [종합]
엑소 백현, 아이앤비100 설립…첸·시우민과 새 출발 [공식입장]
SM "엑소 8인 완전체 활동 계속, 디오·첸백시 독립" [공식입장 전문]
유재석 한 번 믿어봐?…우여곡절 '놀뭐', 위기 극복 엇갈린 전망 [엑's 이슈]
반전 없었다…'음원' 뉴진스·'음반' 세븐틴 대상 "쉽지 않았지만" (골든디스크)[종합]
르세라핌·아이브→세븐틴, 음반·음원 본상…"음악으로 보답할 것" (골든디스크)[종합]
제로베이스원·르세라핌, 음반 본상→컴백 예고 "이 순간 감사히" [2024 골든디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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