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시아
'첫 승' LG 류중일 감독 "선수들 좀 더 여유있게 했으면"
'복귀 신고포' LG 김현수 "힘든 시작, 홈런 빨리 나와 다행"
'박-가-채' 클린업이 만든 6타점, LG가 원하던 그림 그려졌다
'13안타 9득점' 화력 폭발 LG, 2018 시즌 첫 승 신고
넥센 신재영, LG 상대 3⅔이닝 7실점 강판
가르시아 '선취점은 우리가 낸다'[포토]
[개막 D-DAY] '이제는 우승' NC VS '명예회복 노리는' LG
佛 르퀴프, 석현준 집중 조명…"진정한 전사"
타격·경험의 오지환-수비의 백승현, LG 개막전 유격수는 누구
'결승 투런' LG 채은성 "빠른 공 노렸는데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
LG 류중일 감독 "팀의 짜임새가 점차 좋아지고 있다"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