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S
피겨 박소연, 주니어GP 쇼트프로그램 2위
이준형, 피겨 주니어GP 쇼트프로그램 5위
'응답하라 1997'…화요일밤 타임머신 등극
펠티에, "91년 처음 한국 왔을 때는 관중 없었다"
코스트너 세계선수권 첫 우승…아사다는 6위에 그쳐
김민석, 피겨 男싱글 쇼트 27위…프리 진출 실패
아사다 마오 세계선수권 SP 4위…곽민정은 컷 탈락
곽민정, 피겨선수권 SP 36.91점…컷 통과 불투명
김민석, 피겨 세계선수권 남자 싱글 본선 진출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김연아 이후 '명품 점프'가 사라지고 있다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5년 만에 Jr선수권 8위' 오른 김해진의 과제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