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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서 코치 "김연아에게 압박감은 없다"
아사다 마오 "금메달이 가지고 싶다"
다카하시 다이스케 "프리에서 4회전 점프 시도하겠다"
日 스피드 스케이팅, 15세 타카기 미호 성장에 주목
日 복싱, 사상 첫 형제 챔피언 탄생
'은퇴' 아사쇼류, 몽골 대통령 노린다?
日 대표팀, 베네수엘라와 무승부…언론 반응 '극과극'
마오의 트리플 악셀을 위해 전 일본이 나선다
충격에 젖은 日 언론, '뛸 수 없는 마오'
아사다 마오, '특급 경호' 한국의 안티팬 때문?
日 야구 MVP, "김태균 같이 운동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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