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준
문보경과 이야기 나누는 이호준 코치-김선우 해설[포토]
"순위보다 마진"…'엘쓱롯' 3강 구도, '선두 경쟁' 경험한 사령탑들 생각은
오지환 '이호준 코치의 조언을 들으며'[포토]
'풀카운트' 프로야구 10개 구단의 가장 극적인 순간
'제2의 박태환'에서 '황선우 라이벌'로…'수영 신동' 이호준이 돌아왔다
황선우, 국대 선발전 자유형 200m도 1위…세계선수권 2연속 메달 겨냥
'항저우 다관왕' 노리는 황선우의 도전…100m·200m·계영 다 잡는다
호주서 담금질 마친 황선우 "7월 세계선수권 시상대 오르겠다"
호주 떠난 황선우 "AG 금메달이 올해 목표, 그 중에서도 계영 800m"
'AG 단체전 첫 금 노린다'…황선우 등 남자 수영대표팀, 호주 전훈
박경완-이호준 코치 '2023 LG 트윈스 파이팅'[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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