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승리
021번에서 30번, 7년 간의 기다림 끝에 꿈 같은 데뷔전을 치른 홍원빈 [김한준의 현장 포착]
초심·행복·웃자·즐겁게' 예비 FA 마음 다잡았다…'전화위복' 문책성 2군행→"1군 당연하게 생각했어" [잠실 인터뷰]
"3루 수비 힘드냐고? 그저 김도영 그리울 뿐" 잠실 130m 초대형 결승 투런포 '쾅'→42일 만 손맛, 위즈덤 부활 선언 [잠실 인터뷰]
'부종인데 병원 안 가네'…"네일, 1이닝 더 던지겠다고"→작년 NC전 강습타구 악몽 떠오르고, '꽃감독' 극구 만류 [잠실 현장]
위즈덤 ‘승리의 하이파이브’[포토]
네일 ‘시즌 4승 달성’[포토]
KIA ‘두산전 7연승’[포토]
이범호 감독 ‘자랑스러운 선수단’[포토]
위즈덤 ‘결승포의 주인공’[포토]
KIA ‘두산에 8:3 승리’[포토]
KIA ‘오늘도 이겼어’[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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