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수
단 4명 만이 걸어온 150승의 길, 양현종은 동료들의 부담감을 먼저 헤아렸다
"5%만 더 힘 빼고 칠게요"...'타자'로 첫발 뗀 하재훈의 각오
우울했던 4월→11승 5패, 무르익는 타이거즈의 '5월'
두산에 복수 성공한 폰트 "이재원과 호흡 잘 맞아 좋은 투구했다"
데뷔전 2안타, ‘리틀 이정후’의 손흥민 세리머니에 감독은 ‘염화미소’
전광판 보며 감격했던 '타자' 하재훈, 첫 안타·타점까지 수확했다
매일밤 400개 송구, 77kg '리틀 이정후'의 입스 극복기 [엑:스토리]
'유령태그' 이은 '좌익수 앞 병살', 김원형 감독의 기묘한 플레이 체험기
150승까지 -1, 대투수의 재도전…"야수들도 다 알고 있을 것"
'2019 세이브왕' 하재훈, 타자로 첫 1군 콜업...두산전 선발출전
첫 1군 등록→선발 DH, 2년차 유준규 "KT의 이정후가 되겠습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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