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자
왜 이렇게 씩씩해? '06년생' 신인 우완 청백전 2이닝 무실점 쾌투 "일부러 덤덤한 척 했다" [시드니 현장]
"저 역시 아웃 될까요?" 양익준, '폭행 혐의' 반박→입장문 공개 (엑's 현장)[종합]
골든글러브 DNA 어디 가겠나…'적응 끝+2루 고정' 안치홍 "올해는 초반부터 좋은 모습 보이고 싶어" [멜버른 현장]
양익준 "후배 폭행, 사실무근…A씨, 주변 조종하고 유린해" (전문)[엑's 현장]
이정후 개막전 1번타자 유력한데, 부정 전망 나왔다고?···"LEE, 꾸준히 경기에 출전할 수 있을까"
'충격' 사사키 MLB 도전 비관적, "기대하지 않는다" 65.4%…냉정한 日 네티즌 왜?
69G 등판→연봉 150% 인상···더 높은 곳 바라보는 한두솔 "가장 큰 목표는 두 자릿수 홀드"
KIA 새 외인 타자, 이승엽 감독에 감탄..."56홈런은 정말 대단한 숫자" [어바인 현장]
김도영 주가 대폭등! MLB 꿈꾸는 KIM, 오타니 에이전트 만났다…"날 응원한다고 하더라" [어바인 현장]
MBC에브리원 ·MBC M '쇼! 챔피언', '나만의 취향 찾기' 주제로 2025년 문 연다
"지금 한국서 ML 갈 타자 없다, 예외는 김도영"…'빅리그 경험' 강정호는 왜 냉정한 평가 내렸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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