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시즌
KIA, 포수 김태군과 '3년 25억' 다년계약 체결…"고참으로서 책임감 느껴" [공식발표]
'재활 이후 성공적인 복귀' 류현진, 18일 귀국…"예년과 다름없이 새 시즌 준비"
'몽고메리 6⅓이닝 무실점' 텍사스, 휴스턴에 2-0 영봉승+시리즈 기선제압 [ALCS]
'20승+200K 괴력투' 페디, 2023 최동원상 주인공…NC 소속 첫 수상 [공식발표]
삼성, 이종열 신임 단장 선임…"명문 구단 와서 기쁘고 가슴 벅차" [공식발표]
"똑같은 18.44m에서 던지는 공" 토종에이스 우뚝 선 임찬규, 이제 KS 마운드를 그린다
'성적도 흥행도 1위' 정규시즌 우승한 LG, 10년 만에 120만 관중 돌파
오승환 잊지 않은 일본 "타의 추종 불허하는 경기력, 일본시리즈 진출 이끌었다"
SSG 울린 '사자표 고춧가루'...2년 전 삼성 발목 잡았던 NC는 피할까
완전히 사라진 가능성, '부상병동' KIA의 2023시즌 결말은 '새드 엔딩'
홈 최종전서 팀 승리에 대기록까지…오승환 KBO 역대 최초 통산 400SV 달성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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