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
아사다 마오, 통산 세 번째 그랑프리 파이널 우승
김연아, 최저점 넘어 올 시즌 최고 점수 가능?
아사다 마오, 그랑프리 파이널 SP 1위…와그너는 2위
'14세 피겨 신동' 리프니츠카야, GP파이널 기권
'올해 최강' 와그너 "김연아 복귀, 잘 알고 있다"
WCG 2012 그랜드 파이널 첫날, 2만여 관중 모여…워크2 정재호 金 사냥 시동
외신, '강한 김연아'의 복귀에 주목하는 이유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복귀 초읽기' 김연아, 어떤 모습으로 돌아올까
아사다 마오, NHK트로피 세 번째 정상…시즌 2승
[김연아의 올댓스토리] NRW트로피, 역대 최고 관심받는 이유
나달, 부상 털고 훈련 재개…내년 호주오픈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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