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우
"찬규 도망가면 LG 강타선에 많이 혼나지 않을까요?" [현장:톡]
'홈런왕+타점왕' 한화 노시환, 선수들이 직접 뽑은 '올해의 선수' 영예 (종합)
고영표-장성우 '베스트 배터리의 볼하트'[포토]
고영표-장성우 '베스트 배터리상 수상'[포토]
페디·양의지·노시환 등 골든글러브 후보 81명 확정…LG 12명 최다 배출 [공식발표]
"(박)경수야 너희 집 어디야?"…"(우)규민아 만나서 얘기해" [현장인터뷰]
'LG 핵심 불펜' 정우영, 팔꿈치 뼛조각 골극 제거술 받았다
"내가 더 잘했다면…" 고개 숙인 손동현, 공은 모두 "선배들에게" 돌렸다
"10위부터 2위까지, 이런 팀 어디 있나"…준우승 KT "더 강해진다!" 굳은 약속 [KS]
'준우승' 이강철 감독 "선수들 모두 '팀 KT'답게 했다…고맙고, 고생 많았다" [KS5]
'29년의 한' 풀었다!…LG, KT 6-2 제압+한국시리즈 4승1패→통합 우승 달성! [KS5]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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