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타자
'21일 콜업' 추신수, 2군 연습경기서 2안타 1볼넷
'부활의 신호탄' 박병호 '마법사 유니폼 입고 수원에서 날린 첫 홈런!' [김한준의 현장 포착]
"기술보단 마음가짐" 박병호가 쥔 부활의 열쇠
2경기 만에 터진 대포, 박병호 고대했던 첫 홈런 폭발!
4년차 장수 외인의 꿈, "KBO 최장수 깨고파, 물론 두산에서"
‘송찬의 결승포’ LG, 키움 꺾고 2G 연속 무실점 승리
"경기 감각이 올라오질 않으니.." 코로나 악재, 수장의 시름이 깊어진다
"마지막 날 안방엔 양의지가.." 건강한 양의지로 전력 상승 꿈꾸는 NC
두산에 날아든 희소식, "양석환 다음주 티배팅 돌입"
"개막전에 던지겠다네요" 선발 복귀한 이영하에 수장은 흐뭇
첫 경기부터 '후끈', 양-나-박 '353억 트리오' 뜬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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