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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은
요미우리 우승 프로젝트 '빅3를 잡아라'
이승엽-우즈 '주말 대격돌'
언론의 이승엽 보도 너무 지나치다.
이승엽 35호 '장훈을 넘다'
역시 이승엽, 이번엔 결승 투런포
400홈런 만큼 빛났던 이승엽의 승부 요령
이승엽, 시즌 30호 홈런 터뜨려
이승엽, '별들의 축제'에서 2루타 한방
이승엽 28호, 그러나 또 솔로포
이승엽, 일본 전 구단 상대 홈런
이승엽 '고군분투'에도 요미우리는 4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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