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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전 중립·독도 無표기…아이돌계 日 눈치보기 계속 [엑's 이슈]
황선우·김우민부터 임시현·문동주·정우영까지…한국 스포츠 밝힌 10대 스타는? [항저우AG 결산②]
정우영 내쳤는데…프라이부르크, AG 우승 특수→추가 이적료 14억 더 받는다
유승민 "이천수, 자꾸 언급…나를 또 욕하나? 일면식 없다" (조선체육회)
관리 속에서 확실하게 재충전, 문동주의 '자신감'은 결과로 나타났다 [항저우AG]
국군 상병 조영욱, 전역골로 웃었다…황선홍호 멀티 공격수 진가 톡톡 [항저우 라이브]
'역시 정우영!' 일본전 '천금 동점골'→8골 득점왕→AG 3연패 '일등공신' [AG현장]
"모두 하나 돼 한마음"…'믿을맨' 최지민은 '원 팀'을 강조했다 [항저우 인터뷰]
'두 번의 포효' 문동주 "나도 모르게 나온 표현…간절하게 던졌다" [항저우 현장]
대만 징크스 탈출+세대교체 성공…류중일호, 금메달로 얻은 것은? [항저우AG]
'문동주 7K 무실점 복수혈전' 한국, 대만 2-0 제압 '4연속 금메달' 위업 [항저우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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