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lG
'아픈 손가락' 두산 성영훈, 2535일 만의 1군 엔트리 등록
KGC 남은 오세근, 7억 5천으로 역대 2위...문태영 5억 5천에 잔류
"필승조 더 필요하다" LG 양상문 감독이 꿈꾸는 '철벽의 10년'
'ERA 1.34' 임찬규, 무너진 LG 선발진 자존심 지켰다
LG 양상문 감독 "허프 구위·구속 더 올라올 것...KIA전 선발 등판"
LG, 채은성 1군 콜업·선발 출장...류제국·강승호 말소
'ERA 1.30' LG 임찬규, 한화 상대 '연패 스토퍼' 특명
'4병살+2에러+견제사' 공·수·주 무너진 LG, 이길 수가 없었다
'컬투쇼' 노을X하동균, 이런 콘서트 홍보 환영해요 (종합)
'7G 5할 맹타' 김용의, LG 6연승 속 숨은 '찬스 메이커'
9일 KBO리그 잠실·대구·대전·마산 우천 취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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