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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T 주전 2루수 후보로 언급된 배지환...MLB닷컴 "장점은 주루, 단점은 출루+타격"
이제 프로 2년차, KIA '좌완 영건'의 목표…"지난해보다 10~15이닝 더!"
'3억 5천' 숫자 잊은 두산 슈퍼루키 "경쟁은 모두에게 똑같다"
"야구할 몸 만들어와!"…김태형 감독이 내준 숙제, 채점의 순간 시작된다
롯데 김태형 감독 '우승은 3년 안에'[포토]
노진혁 '사인에 집중'[포토]
노진혁 '지금 왔어요~'[포토]
손성빈 '선물 꾸러미 야무지게 챙겨서'[포토]
박승욱 '새 시즌 기대해주세요'[포토]
고승민 '괌 스프링캠프 떠나요'[포토]
'14년 만에 복귀' 김민성 "롯데도 우승할 수 있는 팀…헌신, 희생하겠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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