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단식
'시애틀 입단' 카노 "양키스의 진심, 느껴지지 않았다"
'한신 입단' 오승환 "한국에서 했던대로 하겠다"
'日 입단식' 오승환 "한신 소속 선수라는 게 실감 나"
'日서도 놀란' 돌부처 오승환의 자기 관리
오승환의 자신감 "등번호 22번, 새로운 이미지 생길 것"
한신 선수단, '새 식구' 오승환 지원사격 나선다
서재응의 응원 "오승환, 日에서 충분히 통할 것"
'지극정성' 한신, 오승환 위해 찜질방까지 준비
한신 단장 "오승환, 일본야구 상식 바꿀 마무리"
오승환 한신 입단식, 일본에서도 취재 열기 '후끈'
SK, 이건욱 등 2014 신인선수 교육 실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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