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두산, 25일 롯데와 홈경기서 '퀸스데이' 이벤트 진행
'홈런레이스+MVP' 겹경사, 채은성은 "오늘 같은 날 상상하지 못했다" [올스타전]
"제니 댄스 공약 후회도 했다"던 김민석, 멋진 춤사위로 사직 달궜다 [올스타전]
'김용희 이후 무려 41년 만' 채은성, 구승민 상대 만루포···역대 2번째 [올스타전]
"미스코리아가 된 것 같다"...노진혁의 행복한 34번째 생일 [올스타전]
안방서 '원팀 파워' 보여준 롯데, KIA 꺾고 '썸머레이스' 우승 [올스타전]
그라운드 정비까지 OK···KBO 퓨처스 올스타전, 오후 6시 15분 '플레이볼'
2주 만에 사직 찾은 배영수 코치 "롯데가 정말 잘 됐으면 좋겠다"
소강상태 접어든 사직구장···KBO, 퓨처스 올스타전 정상적으로 진행 준비
KIA-두산과 달랐던 롯데, '헤어질 결심'이 너무 늦었다
두산 전반기 성적표에 안도한 국민타자 "조금은 편히 잘 수 있을 것 같다"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