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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발찌 1호 연예인' 고영욱 "인스타 폐쇄 당해…잠시나마 관심 감사" [전문]
"같이 갈래"…'경우의 수' 신예은, 떠나자는 옹성우 제안 수락 [전일야화]
'개천용' 권상우X배성우, 진범 설득…삼정시 사건 진실 밝혔다 [종합]
이제훈 "연기로 변화하는 삶 나쁘지 않아, 시간 지날수록 책임감 커져" [엑's 인터뷰]
[낡은 노트북] 이광수 "착한 유재석 형처럼 살 수도, 살 자신도 없어요"
오은영 박사, 안하무인 금쪽이 처방…"엄마랑만 있으면 과격" (금쪽같은)
김경호, 스튜디오 휘어잡은 무대…이정 "집에 가도 되냐" (로또싱어)
'더 먹고 가' 박중훈 "감독 전업, 반응 좋지 않아…봉준호에 조언도" [포인트:톡]
'연예인 전자발찌 1호' 고영욱, 인스타 개설에 누리꾼 싸늘 "성범죄자는 안돼" [종합]
'뎅기열' 신정환·'전자 발찌' 고영욱…분노만 유발한 복귀 선언[종합]
'성범죄자' 고영욱, 연예계 복귀 원하나?...뻔뻔한 SNS 소통, 싸늘한 반응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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