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루수
안치홍 떠난 롯데, 중요해진 2차 드래프트 지명...내야 보강 성공할까
제2의 신민재-김대유 찾아라...KBO 2차 드래프트, 22일 비공개 개최
"기대되는 부분? 공격이죠" 안치홍 영입한 한화, 최원호 감독도 '반색'
'AG부터 7⅓이닝 무실점…최지민 "내 공에 확신이 있었다" [APBC 인터뷰]
"멀티 포지션이 싫었다"는 만능 내야수, 진솔해서 더 와닿은 김하성 고백
김하성이 '콕 집은' 이 선수, 김혜성 "MLB 진출 꿈꾼다…야구 질문만 해 미안" [현장인터뷰]
안치홍 선배가 한화에 왔다!…문동주+노시환 "정말 든든하다, 너무 좋다" [현장인터뷰]
"1억 기부하고 싶어요"…전준우가 먼저 제안한 옵션, 롯데 사랑 '진심'이었다
FA 안치홍, 롯데 떠나 한화행...4+2년 총액 72억..."롯데팬 사랑 품고 떠난다" [오피셜]
"골드글러브 발표 당시 '자고 있었다'"는 김하성, "매년 수상해 실력 증명하겠다" 다짐 [현장인터뷰]
노시환+김주원, APBC 베스트9 선정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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