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현
'광주 가을야구' 약속한 양현종 "WC서 끝내긴 아쉬워, 3~4위까지 올라가겠다"
'대기록' 추가한 '대투수' 양현종, 송진우 넘고 KBO 최다 선발승 역사 썼다
장타 욕심 버린 '랜더스 미래' 전의산 "인플레이 타구 만들다 보면 넘어가지 않을까요"
"김광현이니까 완벽해야 한다고 생각해"...에이스 부진에도 의연한 어린왕자
타선 폭발에 '숙면' 취한 국민타자 "정말 좋은 경기를 해서 잠 잘 잤다"
정수빈 공백은 없었다…'디펜딩챔피언' 무너트린 조수행+김태근 공·수·주 맹활약
'8월 OPS 0.968' 로하스 반등에 미소 짓는 국민타자…"야구장 오는 게 즐겁지 않을까요"
투·타 동반 부진에 9점 차 대패, '최지훈 공백'만 탓할 수 없었던 SSG
'벤자민 쾌투+알포드 결승타' KT 역전승으로 2위 수성, 롯데는 5연패 수렁 (종합)
'멀티히트+호수비'로 4연승 이끈 김태근 "곽빈의 무실점을 지켜주고 싶었다"
'토종 에이스' 자격 입증한 곽빈…우여곡절 속 기어코 '10승 고지' 밟았다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