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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탈퇴부터 도영·정우 입대…혼돈의 NCT 127, 그럼에도 "잘할 수 있어요" (엑's 현장)[종합]
NCT 127, '마크 탈퇴'에 입 열었다…"10년 동안 고생, 각자의 길 다르니 존중" [엑's 현장]
NCT 127, 10주년에도 '초심' 강조…"멤버 변동? 마음 아프기도 했지만" (엑's 현장)[종합]
NCT 127 태용 "'군 복무' 도영·정우, 촬영 때마다 간식차 보내줘…힘 났다" [엑's 현장]
NCT 127, 퍼포먼스 어느 정도길래…"역대급으로 힘들어서 우리도 당황" [엑's 현장]
안세영, 독을 품었다 "지난해 세계선수권 패배 속상했다…다신 실수 반복하지 않겠다고 생각, 지금의 날 만들어"
지드래곤, 2m 무대서 카메라 감독 구했다…"낙상할 뻔" 미담 [엑's 이슈]
"안녕하세요 김수현입니다" 벅참 삼켰다 '울컥'…오랜만 방송 출연에 실수·노래 열창 [엑's 이슈]
'44승1패' 안세영, 세계선수권 끝 아니다→"아시안게임 정말 기대된다" 1강 여제의 다음 목표는?…AG 2회 연속 2관왕 도전
韓 31년 만의 우승 쾌거…이소희 "32살에 세계선수권 우승, 상상도 못했다"→백하나 "실수하지 말고 넘겨주자는 생각으로"
"모든 곡 떼창 가능"…빅뱅, 콘서트장을 '거대한 노래방'으로 (엑's 현장)[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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