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원
습도 높지만 '비 그친' 사직구장···KBO 올스타전 정상 개최 준비 중
러셀이 '짐 싼 날', 타선은 침묵 또 침묵…'7연패' 키움의 후반기 과제 뚜렷해졌다
경기 지켜보는 홍원기 감독[포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득점권의 사나이'…키움, 외국인 타자 러셀과 결별 [공식발표]
키움의 김재웅 조기투입 '승부수', 홍원기 감독은 "전략상 앞쪽으로 당겼다"
키움 베테랑 투수 원종현, 시즌 OUT…'골절' 임지열+'인대 손상' 신준우도 이탈
잠시 잊힌 이름, '조상우'의 소환…"몸도 좋아지고 살도 많이 빠졌더라"
키움 '경기는 원점'[포토]
'최다투구수+11K'인데 패전투수라니…"아냐, 안우진은 임무 충분히 잘 했어"
홍원기 감독 '연패탈출에 성공해야 하는데'[포토]
취재진과 대화나누는 홍원기 감독[포토]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