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멜버른
김우민, 쇼트코스 세계수영선수권 남자 자유형 400m 예선 9위
황선우, 쇼트코스 세계선수권 자유형 100m 결승행 실패…준결승 16명 중 9위
'포포비치와 접전'…황선우, 쇼트코스 세계선수권 자유형 100m 예선 6위
'괴물' 포포비치 넘어야 하는 황선우, 6개월 만에 리턴매치
男 수영 간판 황선우 "세계선수권, 꺾이지 않는 마음으로 해보겠다"
호주行 허구연 총재, ABL과 교류 및 질롱코리아 시구 진행
'추방 당했던' 조코비치, 백신 안 맞고 호주오픈 출전 비자 받았다
김재영 1선발-장재영 투타겸업, 질롱코리아 3기 11일 첫 발
'감독' 이병규, "구대성 현역복귀? 가능성 없지는 않다" [유튜브읽기]
호주, 월드컵 명단 26인 공개...'K리거 승선 불발'
'감독 데뷔' 이병규 “질롱 코리아에 집중, 어린 선수들 성장에 도움 줄 것"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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