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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8.68, 그런데 김선빈-김도영-최형우 KKK 미쳤다!…'롯데 괴물' 자신감 장착 완료→"가운데만 보고 던진다" [부산 현장]
성공한 '롯린이' 이민석, 중2 시절 아픔 기억하다…"가을야구 선발투수가 꿈"
롯데 명장, 당근과 채찍 동시에 꺼냈다…"이민석, 잘하고 있지만 더 책임감 가져야" [고척 현장]
KIA, 김도영 긴급 콜업! 2일 한화전 앞두고 합류한다…문동주와 맞대결은 쉽지 않을 듯 [광주 현장]
롯데에 혼쭐난 이의리, 150km/h 던져도 S 비율 57%…숙제만 확인했다 [부산 현장]
'WHIP 1.71' 1차지명 좌완 영건, 결국 2군행...이숭용 감독 "강하게 메시지 전달했다" [대구 현장]
안우진 벌써 156km? 소집해제 두 달이나 남았는데 "걱정 돼서 천천히 좀 하라고…" [고척 현장]
'0.183→0.276→0.314' 1차지명 유격수 방망이 뜨거워지네..."모두가 열심히 준비했다" [대구 현장]
'ERA 10.13' 흔들리는 타이거즈 마무리...패배보다 더 뼈아픈 정해영 부진
'0.307→0.231' KIA 1차지명 포수의 성장통, "그 정도 스트레스는 아무것도 아냐" 베테랑 김태군의 생각은
'불펜'은 홍민기, '선발'은 이민석…롯데 마운드가 탄탄해 진다 [잠실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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