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시스코 린도어
MLB 노사, 직장폐쇄 이후 가장 긴 대화 주고받다…협상 여전한 대립
린도어 확언 "휘파람으로 사인 전달"에 반박한 스탠튼 "안했는데?"
뉴욕의 왕이 되려는 '4010억' 린도어, 커리어 첫 3홈런 쾅!
13연승 달성한 양키스는 어디로…WC 3위 추락+9월 12G 9패
'3억 4100만$ 사나이' 린도어, 타격·수비 훈련 모두 소화…복귀는?
'우승 갈증' 메츠, 브라이언트·베리오스 영입 관심…빅딜 버튼 만지작
디그롬, 올해만 '5번째 부상'…메츠는 이미 위기에 봉착했다
"도대체 뭐했나, 팬도 이성 잃어" 다저스 기자 분노
MLB 전문가 예언 "다저스 감독까지 7명 한꺼번에 퇴장"
"선발 누가 채워요…류현진 갔어도 5명 있어" 다저스 기자, 궁금증 해결
전 ML 단장 "다 놓친 다저스, 류현진으로 전세 역전해야"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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