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플렉센
神도 돕는다…두산표 질식 수비
김태형 감독 "오재일, 쳐 줘서 다행이다" [KS2:코멘트]
'김재호 2타점+김민규 SV' 두산, NC에 5-4 신승 '승부는 원점' [KS2:스코어]
플렉센, 두산 야수와 6이닝 1실점 합작 [KS2:선발리뷰]
플렉센, 타구 맞고 무릎 팔뚝 타박상 [KS2:온에어]
김태형 감독 "재일이가 끝까지 책임지게 해야지" [KS2:브리핑]
두산-NC KS 2차전 8200석 매진 'KS 26G 연속' [KS2:온에어]
두산 최원준 알칸타라-NC 라이트 루친스키 미출장 [KS2:온에어]
[편파프리뷰] 그해 두산, 지금 두산, 에이스 있으매
박세혁은 눈치챘던, 두산이 간과했던 '초보'
한국시리즈 2차전 선발 플렉센 vs 구창모 확정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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