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수 코치
형들 격려에 안정 찾은 강백호, 찬스서 집중력 더 높아졌다
'1사 만루' 위기에도 클로저 믿은 김원형 감독…"믿음 있다, 막을 것 같더라"
최만호 코치-박경수 '신나는 하이파이브'[포토]
우승 향해 다시 뛰는 KT, 캠프 담금질 마무리…"젊은 선수들 성장했다"
우승 후 어린왕자부터 찾은 짐승의 오열 "한번도 운 적 없었는데" [SSG V5]
강백호 2번 전진→'무안타 늪' 황재균 7번 이동…심우준 복귀 [준PO3]
‘이것이 원팀이다’, 현장 스태프까지 챙긴 디펜딩챔피언의 품격
매일밤 400개 송구, 77kg '리틀 이정후'의 입스 극복기 [엑:스토리]
만루홈런→정식선수, '72번째' 3년차 빅또리 "더 용기내볼게요" [엑:스토리]
KT, 2022 스프링캠프 성료…우수선수 문상철·이상우 선정
강백호, 최다 득표·최고 득표율 GG…미란다 MVP 이어 황금 장갑까지 (종합) [골든글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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