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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막내' 강성욱·다니엘, '광복절 20점 차 패배' 속 희망 보여줬다…"소중한 주말 도쿄까지 와주셔서 감사, 내일 보답할 것" [현장 일문일답]
'0.2초' 남기고 韓 울린 日 천재 가드, 정말 20세 맞아? 접전서도 싱글벙글…"긴박한 상황이 즐거워, 이게 농구의 재미구나 실감" [도쿄 인터뷰]
'日 레전드 빅맨'도 이해란 플레이에 감탄…"정말 까다로운 선수", 대표팀 2연패에도 MIP 수상→'新 에이스' 기대된다 [도쿄 현장]
"광복절이고, 일본이어서…" 농구대표팀 최고참 장재석, 日평가전 나서는 각오 "압박감 이겨내서 코트서 보여드릴 것" [도쿄 인터뷰]
"8대5로 싸웠다" 박수호 감독, 석연찮은 판정에 작심 발언→선수들은 무한칭찬 "200% 해줬다, 아주 잘했다" [도쿄 인터뷰]
"일본은 항상 이겨야 해, 광복절이라 더 중요"…마줄스호 '무서운 막내' 에디 다니엘, 또 '찰거머리 수비'로 日 잠재울까 [도쿄 인터뷰]
이현중도 최준용도 없지만, 한국엔 여준석 있다!…'광복절 한일전' 앞둔 젊은 에이스 "형들 꿈 응원하고, 핑계보다 최선 다할 것" [도쿄 인터뷰]
'서울대 출신' 박재민, 세 딸 아빠였어?…"내 생애 가장 잘한 일" 딸들 공개
日 상대 18점 차 완패, 그래도 '젊은 피' 이해란 희망 봤다…"(박)지수·지현 언니 부담 덜어주기 위해 도와야 한다" 다짐 [도쿄 인터뷰]
'사상 첫 日 원정 평가전' 女농구 대표팀, 시선은 월드컵·AG으로…사령탑 "준비한 것 보여주는 게 중요"→캡틴 "분위기 올리는 게 내 역할"
'226cm' 中 여자농구 19세 초신성, 2G 47점 24리바운드 폭발…세계 8위 연달아 무너졌다→"구세주 등장" 중국 환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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