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이기는 경기 많아 져야" 외친 김종국 감독, 전력 'UP' KIA는 반등할까
양의지-강민호와 함께 뛴 값진 경험, 김태군은 KIA에 풀 준비가 돼 있다
KIA 도약 믿는 '대투수'의 포부 "높은 곳에서 오래 야구하는 게 목표"
"빨간색을 좋아한다"...'KIA 2일차' 김태군, 목표는 가을야구 사다리 역할
9위 KIA의 '포스트 박동원' 문제 해결, 김태군 합류로 5강 꿈 포기 않는다
양준혁 넘어선 손아섭, 박용택을 향해 달린다
쌍둥이 내야 뒤흔든 김상수의 질주 "아직 내 발이 느려지지 않았네요"
LG 제물로 4연승 이강철 감독 "벤자민 역할 잘해줬고 김상수 홈런 축하해"
"순위표는 보는데 계산은 안 한다"...혼돈의 중위권, KT의 전반기 막판 전략은?
'잠실 빅보이' 2번 배치 염갈량, 벤자민 상대 승부수..."우리 팀에서 제일 강했다"
'박건우 공백' 걱정? 선수들 믿는 사령탑..."경기력 상승할 수 있을 것"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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