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재
10개 구단 이구동성 '5번째 선발을 찾습니다'
최충연, 21살차 이승엽을 '형'이라 부른 이유? [봄,야구통신]
요코하마 감독 "한화 장민재·김경언·이성열 인상적이다"
'2안타 3볼넷' 김경언, 타격 스위치 켜졌다
'장민재 무실점 역투' 한화, 요코하마에 4-5 역전패
'캠프 최고 페이스' 장민재, 요코하마전 4이닝 무실점
'신인 김재영 호투' 한화, 라쿠텐전 0-4 영봉패
한화, 오키나와행 39명 확정…김태균-이용규-정근우 제외
한화, 한신에 0-6 패배…장민재 3이닝 무실점 호투
'권용관 4타점' 한화, 고치 실업팀과의 연습 경기 13-2 대승
'첫 실전' 로사리오, 2타석 무안타…외야 뜬공 2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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