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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故최진실 직접 언급 "큰일 겪으며 지쳤다"…이소라와 15년 공백→멀어진 이유 공개 (소라와 진경)[엑's 이슈]
"옆에서 1군 지켜보진 않지만"…'지도자' 박병호가 후배들에게 당부한 것 "한 경기, 한 타석 소중하게 여기길" [고척 현장]
"2군행 실망했지만…" 韓 13번째 기록 쓴 '특급 신인' 박준현 "맞더라도 붙자는 생각으로 던졌다" [고척 인터뷰]
'국민거포' 은퇴식 날, 키움은 함박 웃음…'삼성전 승승승 싹쓸이' 설종진 감독 "박병호와 승리의 기쁨 나누고파" [고척 현장]
"박병호, 희로애락 함께한 가족"…국민거포 은퇴식 날, 삼성도 제대로 준비했다 [고척 현장]
'박병호와 뜨거운 포옹'…서건창 "떠나보내는 마음 아쉬워, 좋은 지도자 될 것" [고척 현장]
허예은 시구 후 "잘 되셨으면 좋겠다" 응원→커리어하이 찍은 '시구 선생님' 전사민 답했다 "좋은 기운으로 우승하고, 다시 반납해주세요"
'마무리 이탈 악재', 그러나 더 단단해진 LG 불펜…"함덕주·김진수 3이닝 무실점 합작, 승리의 발판 됐다" [잠실 현장]
103kg 공격수 또 그러네!…월클 FW 만들어 준 스승도 '싹 무시'→"매우 실망했다. 인사하러 오지도 않더라" 탄식까지
'446km 완주' 구성환, 꽃분이와 11년 만 이별에 오열..."감정 해소", 최고 6.3% [종합]
우울증 앓던 누나, 살해한 남동생의 뻔뻔함...안정환 "들을 수가 없다" 분노 (형사들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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