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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리스 입고 칸 떠난 한소희, 레드카펫 위에선 시크한 블랙·우아한 핑크 [엑's 이슈]
유재석, '故최진실 딸' 최준희에 ♥축의금 보내…숨은 인연 있었다 "잘된 건 누나 덕, 프로그램에 추천" [엑's 이슈]
아이유·변우석 사과에도…'대군부인' 역사 왜곡 논란 여전, 작가까지 소환 [엑's 이슈]
MC몽, 고소 각오한 '실명 공개'…불법 도박 모임 폭로에도 싸늘한 대중 반응 [엑's 이슈]
9기 옥순, 31기 뒷담화 논란에 일침…"통편집 요구? 악플 예상했어야" (고초희)
'돌연 은퇴' 장동주, 배우에서 기업인 됐다…포털 프로필 수정, 사진도 삭제 [엑's 이슈]
MC 최지우 가고 한다감 왔다…'슈돌'에 역대 '노산의 아이콘' 집합 [엑's 이슈]
'대군부인' 독주 끝…임지연·허남준 '멋진 신세계', 새 금토극 강자 될까 [엑's 이슈]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민심 못 돌렸다…나란히 사과문 올렸지만 "폐기해" 뿔난 여론 [엑's 이슈]
김원훈·조진세 이어 이선민까지 지상파 진출…마침내 빛 본 '야인시대' 3인방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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