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넥센
[2018 신인지명] 강백호, 전체 1순위로 kt행…100명 지명 완료 (종합)
[2018 신인지명] 1차 지명 4人 "가고 싶었던 구단 지명 기쁘다"
[2018 신인지명] 넥센, 2차 1라운드 '즉전감' 상무 투수 김선기 지명
[2018 신인지명] '최대어' 강백호, 예상대로 전체 1순위 kt 품으로
삼성, 마지막 홈 6경기 동안 'Good-bye 36 시리즈' 개최
'은퇴' SK 박재상 "3번의 우승, 영광스러운 기억" (일문일답)
삼성 구자욱, 김원중 상대 동점 솔로포 '첫 20홈런 고지'
'점입가경' 5강 경쟁, 가을야구 향방 한 치 앞도 모른다
KIA 김기태 감독 "김진우, 7일 한화전 선발 등판"
'총 964명 참가' 2018 KBO 신인 드래프트, 11일 개최
오지환 빠진 내야의 붕괴, LG '8월 악몽' 숨은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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