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월드컵
FIFA "제파로프, 한국을 깰 모든 능력 갖춰"
김남일, 우즈벡전 못뛰나…홀로 파주NFC에 남아
한국을 노리는 우즈베키스탄 '지한파' 제파로프
우즈벡 카시모프 감독 "한국은 개인보다 팀이 강해"
'선발 출격' 손흥민 "우즈벡 충분한 1승 상대"
최강희, 우즈벡전 강한 자신감 "우리 홈경기다"
손흥민, 이례적 기자회견 참석…우즈벡전 선발 확인
이승철, 노개런티로 우즈벡전 애국가 부른다
'인간 승리' 아비달에 잇달은 러브콜…펩의 뮌헨도 고려
이동국 재등장…출전 유력 손흥민 위치가 문제
[알림] '엑스포츠뉴스+' 12호 발행…최강희호, 레바논 현지취재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