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수
일본도 주목하는 김하성 활약 "MLB No.1 수비로 SD에 큰 기여"
"이기는 경기 많아 져야" 외친 김종국 감독, 전력 'UP' KIA는 반등할까
양의지-강민호와 함께 뛴 값진 경험, 김태군은 KIA에 풀 준비가 돼 있다
KIA 도약 믿는 '대투수'의 포부 "높은 곳에서 오래 야구하는 게 목표"
'연승+8위 도약' 김종국 감독 "쫓기는 상황에서 장현식이 잘 막았다"
'광현종' 대결 지배한 KIA 새 안방마님, 김태군 효과는 바로 드러났다
"빨간색을 좋아한다"...'KIA 2일차' 김태군, 목표는 가을야구 사다리 역할
'박종훈 2군행' 결단 내린 어린왕자 "그동안 인내하고 기다려줬다"
'다이어트 성공' 강재준, 어깨 벌크업 성공…상남자 등극 (나는몸신이다2)
징계 풀린 주전 유격수, 그런데 그 사이에 자리가 찼다
9위 KIA의 '포스트 박동원' 문제 해결, 김태군 합류로 5강 꿈 포기 않는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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