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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세에 꿈 이룬 코스트너, "나는 정말 피겨를 사랑한다"
코스트너 세계선수권 첫 우승…아사다는 6위에 그쳐
김민석, 피겨 男싱글 쇼트 27위…프리 진출 실패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아사다는 '트리플 악셀'로 잃은 것이 많았다
아사다 마오 세계선수권 SP 4위…곽민정은 컷 탈락
곽민정, 피겨선수권 SP 36.91점…컷 통과 불투명
피겨 곽민정 "내가 할 수 있는 것 다했으면 좋겠다"
이동건, 본명 '이동곤' 공개…"훨씬 더 친근한 느낌"
김민석, 피겨 세계선수권 남자 싱글 본선 진출
日 "아사다 점프 굿"…美 "마오 이긴 와그너 기대"
김연아 아이스쇼 컨셉, "피겨 낙원으로 오세요"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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