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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곧 천만 장항준 디스 위해 과거 글 소환…"대박까지 22년 걸렸네"
'왕사남' 천만 임박 장항준 "96세 父도 날 어려워 해"…악플러엔 일침 "아이고, 못났다" [엑's 이슈]
23만 남았다…977만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천만 감독' 눈앞
박시후, 틱톡 월수익 5억설 부인→앉아만 있는 라방 의식? 군고구마 먹방 [엑's 이슈]
장항준, '왕사남' 박지훈 사랑 엄청나네…"조인성 이후 잘생긴 누군가" (빅마마)
"'왕사남' 흥행하면 얼마 버냐"…장항준 "영화는 문화적인 강원랜드, 이건 도박" (빅마마)
'故김새론 유작' 감독, 첫 작품 5년 기다렸다…"김새론 재능 평가만 나오길" (휴먼스토리)
단종 박지훈, '왕사남' 천만 돌파 눈앞…단종문화제는 불참 "착오 없길" [공식]
"호랑이 CG? 박지훈 눈빛에 다 잊혀" 장항준 인복에는 대중도 포함 [왕이 된 '왕사남'④]
'감독' 장항준, 유작은 미뤄둡시다…눈물 자국 싹 지운 '천만 거장' [왕이 된 '왕사남'②]
2년 만에 탄생한 천만 영화…장항준→유지태 드디어 '최고 흥행작' [왕이 된 '왕사남'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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