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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신인지명] kt 스카우트 "강백호, 이미 프로 못지 않은 능력 가졌다"
[2018 신인지명] 강백호, 전체 1순위로 kt행…100명 지명 완료 (종합)
[2018 신인지명] 1차 지명 4人 "가고 싶었던 구단 지명 기쁘다"
[2018 신인지명] 넥센, 2차 1라운드 '즉전감' 상무 투수 김선기 지명
[2018 신인지명] '최대어' 강백호, 예상대로 전체 1순위 kt 품으로
2018 KBO 신인 드래프트, 11일 SNS 통해 생중계
'점입가경' 5강 경쟁, 가을야구 향방 한 치 앞도 모른다
KIA 김기태 감독 "김진우, 7일 한화전 선발 등판"
'총 964명 참가' 2018 KBO 신인 드래프트, 11일 개최
'경찰·상무 우승' 2017 KBO 퓨처스리그, 562경기 대장정 마쳤다
KIA 백용환, 퓨처스리그 역대 27호 사이클링 히트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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