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U 세계선수권대회
아사다 마오, 통산 6번째 일본선수권 우승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아사다가 지상에 있을 때 김연아는 천상을 날았다
김연아 쇼트프로그램 72.27점…시즌 최고 기록 달성
김연아의 '여왕의 귀환' 이번 주말 뜨겁게 달군다…SBS 단독 중계
김연아 "올림픽 때는 최절정기…그 때만큼은 아니다"
'14세 피겨 신동' 리프니츠카야, GP파이널 기권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복귀 초읽기' 김연아, 어떤 모습으로 돌아올까
김연아 최대 도전자는 아사다 아닌 와그너?
'美피겨 신예' 골드, 그랑프리 SP 1위…코르피 2위
피겨 박소연, 짝짝이 부츠 신어도 훨훨 날다
아사다 마오 그랑프리 SP 2위…리프니츠카야 1위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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