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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프리 출격' 홍성진 감독 "목표는 우승, 세터 역할 중요"
'2그룹 우승 목표' 女배구 대표팀 월드그랑프리 출격
'배구 여제' 김연경, 중국 상하이와 1년 계약
'김연경 등 14명' 여자배구 올스타, 31일 태국 출국
'은퇴' 김사니, 프로배구 해설자로 코트 복귀
"이번주 중 결정" 여제 김연경 행보에 쏠리는 시선
김연경 '여유로운 미소'[포토]
김연경 '아버지께 받는 꽃다발'[포토]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는 배구 여제 김연경'[포토]
김연경 '페네르바체 우승시키고 왔습니다'[포토]
김연경 '날카로운 눈빛'[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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