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양
'배우학교' 장수원 "연예계 생활 접고 싶었다" 심정 고백
'배우학교' PD "자퇴 결심했던 장수원…로봇 진화 시작된다"
'배우학교' 7人, 박신양표 '사물연기'에 첫 도전
[설특집] 박신양 부터 하니까지 원숭이띠 ★들, 설에도 활약한다
[XP초점] '조들호'·'태양의 후예', KBS 회심작의 엇갈린 행보
'조들호' 측 "'천원짜리'가 웹툰 표절, 제작진 기만 행위"(공식입장)
'배우학교' 박신양표 카리스마 통했다…최고 3.5%
['배우학교'첫방③] 남태현·유병재, 성장통없이 어찌 크랴
['배우학교'첫방①] 아직도 '그냥' 예능으로 보이나요
'배우학교' 박신양과 일곱 제자, 쇼 아닌 진짜가 왔다 (종합)
'배우학교' 박신양, 남태현 향한 돌직구…끝내 눈물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