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
"신의 한 수였다" 5년 차 1차지명 기대주의 12K 인생투, 감독도 "고맙다" 인사했다 [인천 현장]
KIA 홍원빈 '25세 은퇴', 꽃감독은 응원 메시지 보냈다…"큰 용기 냈는데 잘 됐으면" [고척 현장]
염갈량, 결국 '문보경 타순 변경' 카드 꺼냈다…"자꾸 흐름 끊겨, 6번 타순도 생각했다" [창원 현장]
꽃감독, 홈런 맞은 슈퍼루키 '배짱'에 반했다…"맞아도 괜찮다 했는데 정말 그렇게 했어" [고척 현장]
한화의 자랑이었던 로사리오, 일본에서는 여전히 악평…"기대 컸기에 실망도 컸던 선수"
헤드샷 사구 후유증, 황성빈 아닌 박정훈에 왔다…"어린 선수라 컨트롤 쉽지 않아" [수원 현장]
"KT 영구결번이 목표, 정우주 형보다 잘 할 수 있다"…슈퍼루키 박지훈의 출사표 [수원 인터뷰]
여전히 '1983년생' 최형우만 바라봐야 하는 KIA의 현실…올해보다 내년이 더 문제다 [인천 현장]
1군 복귀전서 KIA 상대 12K...SSG 김건우 "너무 앞만 보고 달렸어, 2군서 많이 돌아봤다" [인천 인터뷰]
"본인 잘못이긴 한데…" 홍종표 향한 호부지의 안타까움, "이제 여기서 빨리 씻어내야 해" [울산 현장]
대리 처방 악몽→2군 111일 인내→9월 '5할 3루수' 등극, 이게 인간 승리지…"포기 안 하는 건 1등 자부" [대구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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