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男 AG 피겨 최초 金…차준환 "자신감 잃고 힘들었지만, 포기하기 싫었다" [하얼빈 인터뷰]
차준환+김채연, 사상 최초 AG 피겨 동반 우승!…日 누르고 韓 새 역사 썼다 [하얼빈 현장]
'대이변' 차준환, 日 가기야마 누르고 '금메달'…한국 남자 피겨 최초 AG 메달 수확 [하얼빈 현장]
'와!' 양현준, 맨유 레전드 극찬 받았다...뮌헨전 챔스 '1호 AS'→"교체 투입 후 정말 큰 차이 만들어"
'제우스' 캐리력 빛났다... '파괴전차' 한화생명, 접전 끝에 T1 꺾고 PO 2R 진출 (종합)[LCK 컵]
[단독] "'미스터트롯3' 터질 줄 알았다"…김홍남, 거부감 극복 '호감' 정점 (인터뷰②)
'세계 1위' 꺾고 역전 우승…김채연 "금메달 예상 못 해, 사카모토 이겨보고 싶었다" [하얼빈 인터뷰]
"양현준 투입 후 뮌헨 흔들려", "빅클럽 상대로 두려움 NO"…13분 뛰고 1도움+기회 창출 3회→현지언론 극찬일색
사카모토 꺾었다! 피겨 김채연, 짜릿한 '금메달'…개인 최고점 All 경신→역전 우승 [하얼빈 현장]
"안토니 잘 하는데? 그동안 왜 안 된 거야? 완전이적 해봅시다"…맨유가 문제였구나
"올 시즌은 최대한 숫자 신경 쓰지 않을 거예요" 국대 외야수의 선언, 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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