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
맨유 또 '항명 파동' 터지나? 감독 비판 게시글 '좋아요' 논란…"감독 권위 훼손" 2004년생 유망주 큰일났다
민희진 "하이브 항의 메일, 뉴진스 부모 요청…내가 주도하지 않았다" [엑's 현장]
한국전 때도 그러더니…"그만 뛰쳐나와, 노인네야!" 또 치명적 실책 나왔다→골문 뛰쳐나왔다가 실점 "대체 거기서 뭘 하나?"
'역사 왜곡 논란' 송진우·알베르토, 사과문 소용 없었다…"안녕히 가세요" 싸늘 [엑's 이슈]
민희진 눈물…"방시혁, 무릎 꿇을 정도로 입사 구애…父와 통화까지" [엑's 현장]
'독재자인가?' 아르헨티나 회장 '막장 행보', 레전드 위해 전례 없던 '트로피 신설'…강제 가드 오브 아너 요구→집단 반발에 대규모 징계 착수
'팔꿈치 휘둘러 퇴장' 호날두, 상상초월 면죄부 받았다…FIFA '이례적 감경 조치'에 "공정성 훼손" vs "과거 사례 있었다" 갑론을박
'유방암 파티' 악플 세례 조세호, 결국 고백한 정신과行…"괜찮아지지 않을까?" [엑's 이슈]
UFC 'GOAT' 존 존스의 몰락? 이번에는 커리어 15년 만에 메인이벤트 포기 선언까지!…백악관 무대 위해 자존심도 버렸다
'샹치' 시무 리우, 할리우드 작심 비판 "뿌리 깊은 편견과 싸우는 날들 X같아" [엑's 해외이슈]
"다음달 재계약, 불이익 있을까 두렵지만"…"성추행 아냐" 논란의 신체접촉 女 마라토너→"통증+정신적 스트레스" 삼척시도 진상조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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