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아시안 게임
사상 초유 대참사! 탁구 銅3→정구 銅1→레슬링 銅1→역도 銀1…한국 스포츠 영광의 종목들, 이젠 아시아 3류로 밀렸나 [나고야 AG]
日까지 주목한 양민혁 '병역 조롱'…"군면제만 바라봤다" 발언 일파만파→결국 사과문 올려 [나고야 AG]
'병역 조롱' 양민혁 이어 축구협회도 고개 숙였다…"국민들께 불편함을 안겨 뉘우치고 있다" [나고야 AG]
中, 안세영 때문에 큰일 났다!…"AN 여자단식 최초 더블 그랜드슬램 막을 수 없어"→"소설을 현실로 만드는 선수" 망연자실
일본 에이스 잡고 '金메달' 서채현 "못 이길 상대 없다는 걸 느꼈다" [나고야 현장]
[오피셜] 오상욱, 안세영·이우석 제쳤다…AG 한국 선수단 MVP 수상→'2연속 2관왕+단체전 대역전승' 인정받았다 (나고야 현장)
금메달 줄었지만 희망까지 사라진 건 아니다…아이치·나고야에서 발견한 '한국의 미래' [AG 결산④]
'7관왕' 19세 中 수영 괴물부터 한국 울린 17세 인도 궁사까지…'韓 작은 거인' 황서현도 빛났다→아시아 뒤흔든 10대 선수들은? [AG 결산③]
'감히 태극기로 장난 쳐?' 일본, 시상식 게양 사고→변명도 성의 없다…"상황 확인 중" [나고야 AG]
한국 '44년 만에 최악의 성적', 곳곳에서 참사 터졌다…'효자 종목' 양궁·수영·태권도 3박자 부진 뼈아팠다→탁구·정구 유도도 망신 [AG 결산②]
"다신 일본 개최 말아야, 역대 최악의 아시안게임"…컨테이너 선수촌→애국가 대신 북한 국가→태극기 미게양·펄럭이는 욱일기까지 [AG 결산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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