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보
日 축구 유럽파 50명 시대…'독일 침몰' 아사노, 라리가 마요르카 입단→이강인·구보 후배됐다
'토트넘, 붙어보자!'…살라 대체자는 '일본 메시'→리버풀, 쿠보 레이스 참전
'쿠보 패스→손흥민 득점' 나오나?…토트넘, 日 축구스타 원한다→포스테코글루가 승인
'한국 탈락인데' 일본, U-23 아시안컵 정상 등극…우즈베크 1-0 제압+통산 최다 우승
토트넘 고민하게 만드네…"너희 안 쓰니? 우리가 데려간다" AS로마의 통첩
韓·日 모두 대거 '로테이션'...한일전 승리보다 더 멀리 바라본다 [알라이얀 현장]
'승부차기? 걱정 마!'…김정훈vs고쿠보, 한·일 GK 대결 '빅뱅' [도하 현장]
일본, 10명으로 싸우고도 중국 1-0 격파…한국 속한 B조서 '첫 승' [U-23 아시안컵 리뷰]
황선홍호 울렸던 혼혈 MF 재합류…일본 U-23 대표팀 명단 발표 [오피셜]
구보 동생도 소시에다드에서 '쑥쑥' 큰다…일본판 '벨링엄 형제' 될까
일본팀과 대결 원했던 곽빈, 소뱅 1군 상대 선발...日 간판 야나기타와 승부 [후쿠오카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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